ABOUT THIS STORY
부모님의 평범한 하루를 문학적인 문장과 깊이 있는 편집으로 완성하는 정통 자서전입니다.
“내가 살아온 날들이 너희에게는 이야기가 되는구나.”
STORY STYLE
이 이야기 스타일의
특징
- 01부모님 맞춤 질문
- 02말투를 살린 이야기 편집
- 03사진과 연도 정리
- 04디지털·실물 중 선택
부모님의 한 권 · 한 권의 문학한 사람의 생애는 한 권의 문학입니다.1949 — 2026
SAMPLE CHAPTERS
이런 이야기로
한 권이 완성됩니다.
- 제1장내가 자란 동네
- 제2장처음 품었던 꿈
- 제3장우리 가족이 된 날
- 제4장가장 빛나던 계절
RECOMMENDED FOR
이런 가족에게
잘 맞습니다.
- 부모님의 삶 전체를 차분히 남기고 싶은 가족
- 문장과 책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
- 형제자매가 함께 간직할 가족 기록이 필요한 분
HOW IT WORKS
말씀만
들려주세요.
- 01신청과 사전 확인
부모님의 상황과 원하는 기록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.
- 02편안한 음성 인터뷰
전화나 링크로 하루 10분씩 천천히 이야기합니다.
- 03가족의 사진과 교정
사진을 더하고 이름과 날짜, 공개 범위를 확인합니다.
- 04편집·디자인·배송
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배송합니다.
START THE FIRST CHAPTER
부모님의 이야기를
오늘 시작해보세요.
어떤 이야기 스타일을 골라도 9,900원부터입니다. 첫 기록이 마음에 들면 9,900원을 전액 빼고 디지털책이나 실물책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 신청은 결제가 아니며 최종 금액 확인 뒤 결제를 안내합니다.